안쓰러우셨던 할아버지

|2018.11.10 01:04|52|63
166f70373c3496310.jpg
166f70374e7496310.jpg
166f7037608496310.jpg
166f703773d496310.jpg



대체 군복은 왜입고 다니는걸까
댓글
  • 주인없는빵집11-09 15:01

    그나저나 성조기는 왜 들고 다녀요?? 진짜 몰라서 물어봅니다.

  • 감동브레이커11-09 15:10

    이런 의미인것 같습니다....

  • 아프리카의별11-09 15:14

    재입대 강력크 하게 추천...일단 훈련소 교육부터 다 받아봅시다

  • 2MC11-09 15:15

    할아버지 : 그치만... 이렇게 입지 않으면...

  • 도르마배미11-09 15:17

    저 군복 함부로 입고 다니면 법에 걸리지 않나요?? 군인 아닌분들

  • dipudu4mnu11-09 15:18

    어쩌면 518때 시민 죽이던 인간일수도 있습니다

  • 카우보이비비빅11-09 15:26

    한 잘못된 정권의 정신 지배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저분들도 좀 안쓰러움

  • 십암밤바11-09 23:27

    세 보이려는 목적 아닐까요, 군복에 온갖 말도안되는 강한 컬러톤으로 튜닝한것도 그 이유죠 와냐하면 알맹이는 너무 노쇄하니까

  • 우연히 본 쓰레기를 처리하시는 노무사  [3]
  •  | soull00 | 10:03 | 4
  • 다희 20cm 힐 신고와.jpg  [18]
  •  | jumpman23 | 09:42 | 40
  • 지금보면 납득되는 의견  [6]
  •  | 감동브레이커 | 08:39 | 31
  • 애국보수 뼈때리는 할아버지.jpg  [8]
  •  | jumpman23 | 07:49 | 18
  • 페럿 키우는 집으로 입양된 구조 고양이 근황.jpg  [8]
  •  | 나이트포스 | 03:46 | 19
  • 게임하기 vs 담배끊고 대학가기.jpg  [19]
  •  | 가나다람. | 03:31 | 19
  • 수능날 택시기사  [14]
  •  | 감동브레이커 | 03:10 | 33
  • 겨울에 시동전 해주면 좋은 행동  [16]
  •  | 눈물한스푼 | 02:27 | 67
  • 이지메 당하는 직장인  [19]
  •  | 예비군의마음 | 02:23 | 43
  • [펌] 사람들이 버려진 텐트에 고앵이를 넣어놨다!!  [5]
  •  | 고먐미는먐먐 | 02:12 | 30
  • 너무 너무 귀엽다냥~~  [10]
  •  | 치치와보리 | 01:58 | 5
  • 자식을 끝까지 믿어준 부모님의 사랑  [7]
  •  | 눈물한스푼 | 01:44 | 22
  • 제주도 할머니들에게 당뇨가 생긴 원인.jpg  [29]
  •  | HoneyPear | 01:42 | 29
☆Today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