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PC조립 해준 분이 전화옴 ㄷㄷㄷㄷ

|2017.01.11 23:59|0|253



엄밀히 말하면 조립해준것도 아니고



싸게 애들이 쓸 PC원하며 도와달라길해래

아는가게에서 본체 40정도에 사서 집에 내가 직접 설치해주고...




2년정도 지났는데

모니터가 안들어온다고 ㄷㄷㄷㄷㄷ




그거 조립해준 가게 번호 불러준다니.



내가 오면 금방 해결되지 않냐며? 집에 와달라네요.




우리집에서 왕복 60km -.-

시간없어 연락처 알려드릴테니 업체가면 해결해줄꺼라고 했....
댓글
  • 희붐.01-12 00:20

    호의 둘리 진리 ㅋㅋ

  • 니퍼트 구직 활동 근황 [20]
  •  | 카우™ | 10:13 | 3
  • 차 긁었는데 어느게 합리적일까요? [44]
  •  | Enoch™(승리진리아빠) | 10:01 | 1
  • 직구 엄청 밀리나보네요..ㄷㄷㄷ [22]
  •  | 스미노에미카미 | 09:55 | 11
  • 저놈잡아라 .gif [10]
  •  | ClassicLens | 09:55 | 10
  • 쓰담쓰담 .gif [11]
  •  | ClassicLens | 09:54 | 12
  • 처제네 집에 맡긴 개녀석 근황.jpg [6]
  •  | timelapse | 09:53 | 10
  • 페미나는 클라스 [16]
  •  | 밀레느남편 | 09:48 | 7
  • 배현진 인사성 바르네요 [22]
  •  | Lv.5 | 09:45 | 11
  • 레이 고화질 이미지 [8]
  •  | 갈까갈래? | 09:34 | 11
  • 같이 알바하는 누나랑 키스했다. [펌]  [16]
  •  | ▶◀다솜98 | 09:36 | 20
  • 비트코인은 한 물 간 듯 [7]
  •  | 알투베 | 09:28 | 17
  • 중고나라 사기당했습니다 조공 [11]
  •  | Å절묘한손길£ | 09:24 | 26
  • 비트코인으로 집을 사서 장가가는세상 [12]
  •  | 무의미한것은없다 | 09:12 | 16
☆Today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