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마이클 부블레 내한당시 있었던 일.

|2018.02.14 23:57|0|304
원문 : 154250790


공연하는동안 마이클 부블레는 앞에서 춤추는 남자한테 관심이 갔고 결국엔 무대에 불러내서 춤까지 시킴.


막춤을 생각보다 잘 췄고 결국 유튭 공식 계정에도 업로드 되버림. 마이클 부블레가 이름이 뭐냐고 묻자 지광이라고 답한 그는 미지광이로 불렸다.





이건 미지광이 씨가 부른 마이클부블레의 NOBODY B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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