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PC조립 해준 분이 전화옴 ㄷㄷㄷㄷ

|2017.01.11 23:59|0|212



엄밀히 말하면 조립해준것도 아니고



싸게 애들이 쓸 PC원하며 도와달라길해래

아는가게에서 본체 40정도에 사서 집에 내가 직접 설치해주고...




2년정도 지났는데

모니터가 안들어온다고 ㄷㄷㄷㄷㄷ




그거 조립해준 가게 번호 불러준다니.



내가 오면 금방 해결되지 않냐며? 집에 와달라네요.




우리집에서 왕복 60km -.-

시간없어 연락처 알려드릴테니 업체가면 해결해줄꺼라고 했....
댓글
  • 희붐.01-12 00:20

    호의 둘리 진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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