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혐주의] 묻힌 최악의 마약 범죄 사건.jpg

|2018.10.12 20:26|46|183


2014년 6월 7일 부산 해운대 우동의 한 아파트의
한 집에서는 두명의 남녀가 은밀하게
자신의 몸에 마약을 투약하고 있었음

바로 범인 김씨(36)와 피해자 A씨였는데

대부분의 매체에서 이 둘을 내연의 관계라고
말하고 있는것으로 봐서는
남성에게는 가정이 있었는듯?

근데 일부 매체에서는 여성의 집에
범인이 찾아갔다거나 그냥 동거남녀라고
나오기도 하니 정확한것은 아님

다만 이 둘이 연인관계라는것은 확실한것 같음






피해자와 김씨는 7일 밤 10 시부터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했다함

특히 범인 김씨는 10시부터
무려 4차례나 필로폰을 투약함

마약을 4차례나 투여했으니
거의 계속해서 제정신이 아니였겠지?
결국 사건이 터져버림

마약에 취한 두 남녀는 새벽무렵부터 다툼을 시작함

사소한 말다툼으로 시작된 싸움은
피해자의 결별요구로 걷잡을수 없이 커짐

피해자의 결별요구를 들은 범인 김씨는
부엌에서 들고 나온 식칼로 자신의 배를 긋는 등의
미친짓을 하기 시작함





즉 자해하면서 협박한거임
정말 완전히 정신이 나간 상태였음

그리고 그런 협박에도 피해자가
결별의 뜻을 굽히지 않자
범인 김씨는 폭력을 쓰기 시작함

집안에서 마약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알몸상태의 피해자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던 김씨는

급기야 피해자를 집밖으로 끌고 나가서
아파트 복도에서 폭행을 하기 시작함








김씨는 폭행으로도 화가 풀리지 않자
급기야 주먹에 맞아서 흔들거리는 피해자의 이빨을 손으로 뽑아 버림

그렇게 생이빨을 뽑아서 뿜어져 나오는 피로 퉁퉁 부어오른
피해자의 얼굴과 몸은 온통 피범벅이 됨

결국 김씨의 손을 뿌리친 피해자가 달아나자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붙잡은 김씨는 그대로 김씨를 끌고 아파트 계단으로 갔음

이때까지도 이 아파트의 주민들은 전혀 말리거나 신고조차 하지 않은상태.
그렇게 김씨는 고통에 발버둥치는 피해자를 계속해서 폭행하며 비상계단으로 끌고 감

여기서 거의 한시간에 이르는 시간동안 피해자는 지옥과도 같은 엄청난 고문을 당하게 됨

밑에가 고문 내용인데 글만 읽어도 끔찍하니 멘탈 단단한 일게이들만 읽길 바람
이빨 뽑기 이딴거랑은 급이 다르니까










먼저 손에 들고있던 식칼로 피해자의 눈을 파내버림

그리고 발버둥치는 피해자를 폭행하며
옥상 입구까지 강제로 끌고 올라감

결국 옥상에 거의 다다르자 또 피해자의 얼굴을 칼로 난도질함

이때 피해자는 과다출혈과 쇼크등으로
점차 의식을 잃기 시작함

그러자 식칼로 귀옆을 깊숙히 찔러 두피를 반정도 벗겨냄
결국 여자가 고통에 못이겨 완전히 기절을 하자
사망한줄알고 창문에서 자살소동으로 번짐

이때 주민들이 신고를 함



근데 피해자는 기적적으로 16시간에 걸친 대수술로 살아남
밑에가 수술 사진인데 모자이크는 다 되있음


다만 진심으로 멘탈.... 난 책임 못진다

난 분명 주의를 확실히 줬음

















지금이라도 멘탈 약한 게이들은 보지 않길 바람






























머리 두피는 다 벗겨져서 두개골이 보이고 얼굴은 온통 다 피범벅

그럼 피부를 다시 씌워야 하는데 그 벗겨낸 피부까지 난도질 해놨음

결국 이 피해 여성은 평생을 두개골이 보이는 상태로 살아가야함

게다가 한 쪽 눈은 없는 상태








참고로 이게 수술에 성공해 살아난 직후임

노모도 찾으면 있었는데 지금은 지워짐

난 다 봄 개씨발 내가 왜 봤을까... 이 처죽일 호기심....

노모 본 뒤로 좆도 시발 쏘우든 호스텔이든 다 좆밥으로 보인다 이기


























1.동거남녀가 집에서 마약을하다 여자가 남친에게 이별의통보함

2.남친이 본인 배를 식칼로 그으며 죽겠다고 협박함

3.칼로 계속 찌름 도망치는 피해자를 폭행하고 흔들리는 이를 생으로 뽑아버림

4.여자친구 눈을 식칼로 파냄 (먹었다는 말도 있음) 그리고 계속 폭행

5.이후 식칼로 귀옆을 깊숙히 찔러 두피를 반정도 벗겨냄

6.여자가 고통에 못이겨 기절을 하자 사망한줄알고 여자를 계단에 방치한채 창문에서 자살소동을 벌임

7.주민 신고, 여자친구는 기적처럼 대수술 후 살아남, 하지만 눈 한쪽실명하고 두피뼈가 평생 보이는 채로 살아가야함

8. 범인은 최고 징역 30년 전자발찌 15년 형을 선고받음

9. 당시 아파트 값 떨어진다고 이 사건은 티비 뉴스에도 안나오고 기사 몇장으로 그냥 묻혀버림
댓글
  • 클릭미스10-12 20:30

    옛날꺼라서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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