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들집에 여자가 왔다 간 흔적을 보고 흐뭇했던 어머니

|2018.10.12 13:15|3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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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 김종서였습니다!

 

 

댓글
  • 촉툴루10-12 13:16

    이제 이렇게 됨

  • 의4양반10-12 13:16

    이젠 난 누구예에~~~~ 가스메 안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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