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집 담배 피우는 아줌마 양심 없네요.

|2018.08.11 07:46|0|127
5시반쯤 담배냄새 때문에 깨서 화가 너무났는데요. 평생 20년 가까이 참고 살았는데 차라리 얘기를 하면 나아질까 싶어서 내려갔는데요.
아랫집 9호 아줌마가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무슨 담배냐? 나 아니다. 아들 장가간지가 언젠데.. 나는 안피웠다. 하면서 옆집(10호)이라는 듯이 고개로 가르키내요. 옆집에도 할머니 혼자 사시는거 같은데... 담배 피우지 마시라고 얘기하고 올라왔는데요.

근데 9호에 창틀에 담배 있는것도 보고 화장실에서도 냄새 올라오는데 옆집 10호일리가 없네요..

흡연충 집안 양심도 없네요..
아들도 그러더니...

그때만 모면할려고 옆집에 떠밀고... 쥐새끼같은 인간들..

ps. 그나마 통쾌한건 우리층 바로 옆집 할배.. 집 앞에만 지나가도 담배쩐내에 가래침 뱉고 욕설 시비하는 인간 치매라네요.. 아~~ 속이 뻥~~~
댓글
  • 스테빌라이저08-11 07:54

    저는 그런경우 주로..



    창밖에 대고 개쌍욕합니다..

    어느 개ㅆ×××××가 담배피노..

  • 우쩔까08-11 07:55

    저도 오늘은 너무 화나서 욕 한사발 퍼부었네요..

  • 스테빌라이저08-11 07:56

    영화에서 나올듯한 개쌍욕하면 피는사람도 더러워서 안펴워..아님 개쌍욕들으면 계속피던가..

  • 우쩔까08-11 07:57

    양심이 없는 집안인거 같아요.

    옆집이라고 떠미는 인성보니...

  • 니콘프로08-11 07:57

    인간 쓰레기 나이를 쳐 먹어도 어쩔수 없군요

    죽을때 고생하길 빌어요

  • 우쩔까08-11 07:58

    폐암은 머하나 몰라요..저런ㄴ 안걸리고ㅋㅋㅋ

  • Womanfrotto08-11 08:00

    아랫집 담배는 층간소음으로 해결했네요.

  • 우쩔까08-11 08:03

    안그래도 냄새날때마다 두들겨야하나 생각들더라구요ㅋㅋㅋ

  • Womanfrotto08-11 08:06

    올라오면 아니라고 발뺌하세요. 아파트는 그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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