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누나 있는 집이 부러웠는데..

|2018.08.10 00:22|0|450
물론 싸우겠지만..

뭐 나이가 드니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좀 의논하고.. 제2의 엄마같은 그런느낌을 가질 수 있는..

물론 꿈같은 생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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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ARABOJA08-10 00:23

    예 꿈입니다. 누나도 누나의 인생이 있으니...

  • [5DMK4]테리우스08-10 00:24

    워마드 있죠... 그게 여자입니다

  • sirii08-10 00:26

    꿈이에요

    이룰수 없는....

  • 모카라08-10 00:30

    누나 좋죠



    확실히 여자들이 세심한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 잘챙겨줌요

  • 밥이나먹어08-10 00:32

    어릴때,성방기엔 반목도 많이하고 많이 싸우기도 하고... 맨날 졌지만



    나이 서른 넘어가면서 형보다 누나가 집안 대소사를 잘 처리 하더라고요



    충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Atropose08-10 00:34

    제가 누나 둘있는데요...

    누나가 저보고 아직도 용돈주네요 ㄸㄸ

  • starlight★08-10 00:37

    저도 누나가 30살까지 용돈 줬네요..ㄷㄷ 지금은 안주네요..ㅋㅋ

  • 꿀발라마08-10 00:39

    제 2의 엄마처럼 느끼려면 누나랑 15살이상차이나야 ㄷㄷㄷㄷ

    옆집에서 아들 태어났는데... 첫째 누나가 20살...ㄷㄷㄷㄷ

    아들처럼 키우더군요..

    계속 데리고 다니고 ㄷㄷㄷㄷㄷㄷ

    동네사람들이 시집 일찍갔냐고 꼭 물어봄 ㅋㅋ

  • 뜨억상남자08-10 00:43

    어릴땐 누나있는집이 부러웠지만 나이먹으니 형있는게 넘사벽으로 든든하네요

  • ★물병자리08-10 00:45

    내 동생은 그래 생각 안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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